제4판 한국문학통사 1~6권
 
 도서분류 한국문학 한국어학
지은이 : 조동일
옮긴이
면 수 : 0
:  \20,000
출간일 : 2005/03/01
판 형 : 신A5
ISBN : 89-423-4034-2 9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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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주문권수 입력:
 책 의   줄 거 리 ( 머 리 말 )
가격정보
1권, 2권, 4권 : 각 20,000원
3권, 5권 : 각 25,000원
6권(색인) : 7,000원
전질(1~6) : 1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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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문학통사} 제4판이다. 1982년부터 1988년에 걸쳐 낸 제1판을 고쳐 1989년에
제2판을 만들고, 다시 손질한 제3판을 1994년에 낸 뒤에 많은 시간이 경과했다. 다시 한
번 쓰는 일을 더 미룰 수 없어 이제 제4판을 내놓는다. 내 자신이 다시 한 작업의 성과를
밑그림으로 삼고, 새로운 자료와 연구 성과를 받아들이면서 문장을 모두 손보아 전면 개고
판을 만들었다.
제3판에서 제4판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이 경과한 것은 한참 동안 다른 작업을 한
탓이다. 문학사 이해의 영역을 대폭 확대해 멀리까지 갔다. 한국문학사 서술에서 얻은 원리
와 밝힌 사실이 동아시아문학사에 어떻게 적용되고 세계문학사의 새로운 이해에 얼마나 기
여하는지 검증하는 작업을 다각도로 했다. 사회사나 사상사를 포괄해 문학사 이해의 범위
를 확대하는 것도 긴요한 과제로 삼았다.
기존의 세계문학사에 대한 비판을 {세계문학사의 허실}(지식산업사, 1996)에서 전개하고
그 대안을 {세계문학사의 전개}(지식산업사, 2002)를 써서 제시하기까지 여러 저서에서 한
국문학과 세계문학사의 관계를 다각도로 고찰한 결과, 이 책에서 문학사 탐구를 바르게 시
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출발을 잘 한 덕분에 멀리까지 순조롭게 나아갈 수 있었다. 문
학사의 시대구분, 구비문학․공동문어문학․민족어문학의 상관관계, 문학사와 다
른 역사의
얽힘을 적절하게 파악해 세계문학사에 대한 그릇된 이해를 바로잡기까지 했다.
그 성과를 받아들여 책을 다시 쓰면 문학사 일반론 정립의 성과가 더욱 분명해지지만, 출발
점을 도달점으로 바꾸어 놓아 혼란이 생기는 것은 피하기로 한다. 서술체계는 그대로 두
고, 최소한의 보완작업만 하는 데 그친다. 한국문학만 다룰 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
나 미진하게 남겨둘 수밖에 없었던 문제점이 해결되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세계문학사와
의 관련을 언급하기로 한다. 세계화 시대에 우리문학 연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는 기본
지침을 제시하고 더 자세한 내용은 위에서 든 여러 책으로 넘긴다.
이 책을 처음 내놓을 때에는 들어보지도 못한 세계화라는 말이 지금에 와서는 나날이 들리
면서 거부할 수 없는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아무 대책 없이 가만있다가 불행한 희생자가
되지 말고 세계화를 바람직하게 이끄는 주체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 데 반드
시 필요한 의식 각성을 감당하는 연구 업적의 한 본보기를 보이면서 다른 분야의 연구도 분
발하기를 촉구한다.
한국문학은 다른 민족의 문학과 겹치지 않은 배타적인 단일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
다. 동아시아 다른 여러 민족과 함께 한문학을 공동문어문학으로 이룩해온 과정과 그 의의
를 제1판에서부터 소중하게 다루었다. 그 점에 관한 고찰을 {동아시아문학사비교론}(서울대
학교출판부, 1993);{하나이면서 여럿인 동아시아문학}(지식산업사, 1999);{공동문어문학
과 민족어문학}(지식산업사, 1999);{문명권의 동질성과 이질성}(지식산업사, 1999)에서 확
대한 성과를 지면이 허락하는 대로 받아들이고자 했다. 민족의 경계가 상대적이고, 시대마
다 달라져왔다는 사실을 말하고, 귀화인의 기여를 주목한 것도 이번에 새로 들어간 내용이
다.
세계화는 지방화와 함께 닥쳐왔다. 문학사를 다원체로 이해하면서
지방문학의 의의를 평가하는 것이 새로운 방향이다. {지방문학사 연구의 방향과 과제}(서울
대학교출판부, 2003)를 써서 전환의 필요성을 말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그런 작업 또한 여기서 만족스럽게 진행하지는 못하지만, 몇 가지 노력은 했다. 제주문학
을 소중하게 다루는 데 특히 힘쓰고, 다른 지방의 문학의 독자적인 전개도 주목해서 다루려
고 했다.
세계화․지방화와 함께 또 하나의 새로운 지표가 평등화이다. 상하와 남녀를 구분해
우월
한 위치에 있는 상층남성이 문학사도 지배해온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잘못을 시정하고, 누
구나 서로 대등한 위치에서 창조하는 역량을 발휘해온 과정을 낱낱이 밝히는 데 힘썼다. 문
학의 범위를 확대해 말과 글의 쓰임새를 널리 살피면서 명작 또는 정전이라고 평가된 것들
의 독주를 막는 작업을 처음부터 했다.
그래서 구비문학을 모두 받아들이고, 민중문학을 소중하게 다루는 것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카타르시스․라사․신명풀이}(지식산업사, 1997);{동아시아 구비서사
시의 양상
과 변천}(문학과지성사, 1997)에서 구비문학의 의의를 고찰의 범위를 대폭 확대해서 확인했
다. 그런 노력을 지속하면서, 이번에는 상하관계와 함께 남녀관계를 또한 소중하게 여겼
다. 여성문학을 더 많이 찾아내 적극 평가하면서 평등화의 다른 측면에도 기여하고자 했다.
문학사를 이해하고 서술하려면 대립과 공존, 투쟁과 화합의 관계를 정당하게 파악해야 한다
고 처음부터 생각하고 실제 작업을 그렇게 하다가, 이제 그 이론을 생극론(生克論)이라고
일컫고 전면에 내세운다. 이치를 그 자체로 따지는 작업을 거듭 하고, {철학사와 문학사 둘
인가 하나인가}(지식산업사, 2000);{소설의 사회사 비교론}(지식산업사, 2001)에서 세계문
학사를 이해하는 데 널리 적용해서 검증한 결과를 받아들여 이번 개고본에서는 명시된 지침
으로 삼는다.
관점 재정비만 소중하지 않고, 수록 내용 보완이 더욱 긴요한 과제인 줄 알아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러나 개별적인 연구 성과를 모두 파악할 수 없고, 너무 많은 것들을 갖다놓으면 전
체가 흐려진다. 관점과 사실이 긴밀하게 호응되게 하고, 사실을 더 보태 관점의 타당성을
한층 분명하게 하는 이상을 달성하지 못해 안타깝다. 제3판이 나오고 십 년 가까운 시간
이 경과하는 동안에 힘들여 연구한 성과를 정리한 무게 있는 저서가 계속 출간되고, 의욕
에 찬 신진이 대거 등장해 학계의 면모를 일신했다. 많은 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연구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할 수 있다. 보충할 내용이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많아 고민이
다. 많이 받아들여야 수정하고 증보하는 의의가 커질 수 있으나 자제하지 않을 수 없다.
쓸 것은 다 써서 놀랄 만큼 방대한 문학사를 이룩하자는 유혹을 물리치고 반드시 필요한 일
을 최소한 하는 데 만족하기로 한다. 면수가 많이 늘어나 이용하기 불편해지지 않도록 하려
고 추가하는 분량에 제한을 두고, 지나치게 늘어났다고 생각되는 대목은 가능한 대로 줄인
다. 자세한 내용은 이 책에서 감당하지 못하고 더욱 전문적인 업적으로 미룰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함께 쓴 더욱 방대한 문학사가 나와서 내가 하지 못한 일을 감당하기 바란다.
참고문헌을 대폭 간추려 요긴한 것만 제시하기로 한다. 논문보다는 저서를, 선구적인 업적
보다는 기존 연구를 수렴한 최근 작업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같은 책이 수정이나 증보를
거쳐 다시 출판되었을 때에는 나중 것을 취한다. 내 자신의 논저는 본문에서 편 특별한 주
장의 근거를 대기 위해 자주 들지 않을 수 없고, 혼동의 염려가 없으면 필자 이름을 생략한
다.
이번 판은 입문서의 성격을 더욱 분명하게 지녀 누구나 쉽게 접근해 즐겨 읽을 수 있게 한
다. 독자의 수준을 낮추자는 것은 아니다. 문학사를 알고자 하거나 전공으로 택하려고 하
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생각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전공 세
분화의 폐단을 시정하고 전체를 조망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도 긴요한 과제이다.
문학사는 시대순 서술의 흐름을 멈추고 필요한 논의를 자세하게 할 수 없는 한계를 지닌
다. 일정한 축척에 따라 전국을 다 보여주어야 할 지도에 어느 특정 지방은 더 자세하게 그
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론적인 쟁점이 있고, 내 자신이 특별한 견해를 마련한 사안에 관
해서도 상론은 피하고 토론의 자리를 참고문헌으로 옮긴다. 여기서 다룬 내용이 미비하다
고 나무라기만 하지 말고 다른 책도 찾아 읽기 바란다.
작품 인용 방식이 제3판까지와 달라졌다. 원전이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경우가 아니면 작
품 인용에서 현대 표기법을 사용한다. 뜻이 통하지 않는 대목은 교감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원문이 손상될 염려가 있는 것을 각오하고 고전을 현대화해 널리 개방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그 때문에 전문적인 연구를 위한 자료집 노릇은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
한다.
1945년 이후의 문학을 제6권을 써서 다루겠다고 한 계획은 이번에도 실행하지 못한다. 남북
이 하나가 되게 하겠다는 다짐만으로 자료와 관점 양쪽의 난관을 극복할 수 없다. 남북을
쉽게 오갈 수 있는 해외동포 학자들 가운데 누가 그 일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부탁하기까
지 했다. 그런 성과가 둘 출간되어, 나로서는 감당하지 못할 짐을 덜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이 완결판일 수는 없다. 다시 뒤져보니 불만이 크고 다시 할 일이 수없이 많다. 그러
나 내가 할 수 있는 작업의 한계를 겸허하게 인정해 더 고쳐 쓰는 것은 단념하고 이것으로
끝낸다. 계속 보태고 고쳐 완벽한 책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망상이다. 내가 한 작업에 대해
서 불만을 말하고 비판을 전개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고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다. 그러나
이제 내게 더 기대할 수 없으니 요구 사항을 자기 자신에게로 돌려 새로운 작업을 스스로
하기 바란다.
수정하고 보충할 지침을 마련해준 분들의 성함을 존칭은 생략하고 지적 사항 도착순으로 적
는다. 최귀묵, 오양호, 이동하, 김석회, 김명호, 최명환, 신동흔, 현길언, 임치균, 이혜
순, 황위주, 정병설, 이종묵, 서인석, 이복규, 김일렬, 성호경, 신재홍, 사진실, 윤용식,
신연우, 안동준, 심혜정, 서종문, 윤주필, 이강옥이다. 개고본을 보고 수정안을 보내준 분
들은 박미영, 김성룡, 안장리, 김신연, 이경하, 김예령, 정소연, 류준경, 이민희, 서영숙,
이진오, 나수호이다. 조해숙은 이 책을 전담하는 편집위원이 되어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처
음부터 끝까지 잘못을 찾아 고치면서 문장을 다듬고 색인을 작성했다.
이 책은 혼자 쓰지 않았다. 직접 도와준 분들뿐만 아니라 자료를 찾고 연구를 한 수많은 동
학이 공저자이다. 그 성과를 모두 거두어들이려고 노력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아 송구스럽
다. 미처 감당하지 못한 일까지 보태 모두 다음 일꾼들에게 넘기고 물러나니 용서하기 바란
다.
문학사를 쓰는 대장정을 끝낸 감회가 각별해 마음을 들뜨게 한다. 준비 기간까지 합치면 30
여 년에 걸친 작업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쉽다고 여기지는
않는다. 완벽에 대한 헛된 기대를 버리고,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완주한 기쁨을 모든 독
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
36년 6개월 동안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학대학원․서울대학교에서
교수 노릇을 하다
가 때가 되어 물러나는 2004년 8월 31일에,

조동일 쓴다.

 서 평 / 저 자(편 집 부)로부터의 글
 목    차
제4판 머리말 1―3

1. 문학사 이해의 새로운 관점

1.1. 한국문학통사 1―15
1.2. 문학의 범위 1―19
1.3. 문학갈래 1―27
1.4. 시대구분 1―34
1.5. 생극론의 관점 1―44

2. 원시문학

2.1. 구석기시대의 언어예술 1―51
2.2. 신석기시대로의 전환 1―54
2.3. 민족 형성의 연원과 과정 1―59

3. 고대문학

3.1. 건국신화․국중대회․건국서사시 1―65
3.2. 고조선 1―70
3.3. 부여․고구려계 전승 1―76
3.4. 삼한․신라․가락 쪽의 사정 1―83
3.5. 탐라국 건국서사시 1―91

4. 고대에서 중세로의 이행기문학

4.1. 시대 설정의 근거 1―95
4.2. 전설․민담시대로의 전환 1―100
4.3. 짧은 노래 몇 편 1―104

5. 중세전기문학 제1기 삼국․남북국시대

5.1. 한문학의 등장과 그 구실 1―109
5.1.1. 한문 사용과 중세화 1―109
5.1.2. 나라의 위업을 알리는 금석문 1―118
5.1.3. 국내외의 정치문서 1―126
5.1.4. 이른 시기의 한시 1―130
5.2. 노래의 새로운 모습 1―135
5.2.1. 고구려 노래 1―135
5.2.2. 백제 노래 1―139
5.2.3. 신라 노래, 이른 시기의 모습 1―143
5.2.4. 향가․사뇌가 1―149
5.2.5. 향가의 율격 1―153
5.3. 향가의 작품세계 1―158
5.3.1. 민요 계통의 노래 1―158
5.3.2. 정치상황과 관련된 노래 1―164
5.3.3. 월명사와 충담사 1―170
5.3.4. 불교를 따른 노래 1―177
5.4. 불교문학에서 문제된 이치와 표현 1―183
5.4.1. 불교사와 문학사 1―183
5.4.2. 원효 1―187
5.4.3. 의상과 그 전후의 학승 1―192
5.4.4. 게송과 염불 1―197
5.4.5. 혜초의 기행문 1―202
5.5. 설화에 나타난 상하․남녀 관계 1―205
5.5.1. 신화적 상상의 유산 1―205
5.5.2. 고승의 신이한 행적 1―208
5.5.3. 영웅담의 성격 변화 1―215
5.5.4. 하층민의 소망과 시련 1―220
5.5.5. 설화의 정착과 변모 1―224
5.6. 연극의 자취를 찾아서 1―227
5.6.1. 중세의 굿․놀이․연극 1―227
5.6.2. 고구려․백제의 놀이와 연극 1―229
5.6.3. 신라 쪽의 상황과 처용극 1―233
5.6.4. 다섯 가지 놀이 1―237

5.7. 남북국시대의 상황과 문학 1―242
5.7.1. 동아시아문학의 판도 1―242
5.7.2. 발해문학의 위치 1―244
5.7.3. 발해문학의 작품 1―247
5.7.4. 신라문학과 대외 관계 1―253
5.8. 신라 한문학의 성숙 1―259
5.8.1. 신문왕과 설총 1―259
5.8.2. 전성기에 이룬 작품 1―262
5.8.3. 말기의 상황과 왕거인 1―267
5.8.4. 최치원의 성공과 번민 1―270
5.8.5. 최광유․박인범․최승우․최언위 1―277

6. 중세전기문학 제2기 고려전기

6.1. 쟁패와 창업의 신화적 표현 1―285
6.1.1. 건국신화의 재현 1―285
6.1.2. 고려의 건국신화 1―289
6.1.3 왕실 혈통의 위기 1―296
6.2. 향가 전통의 행방 1―300
6.2.1. 고려전기의 향가 1―300
6.2.2. 균여의 <보현시원가> 1―302
6.2.3. 예종의 <도이장가> 및 관련 작품 1―309
6.2.4. 정서의 <정과정곡> 1―314
6.3. 과거제 실시와 한문학 1―318
6.3.1. 고려 한문학의 출발점 1―318
6.3.2. 과거제 실시 1―321
6.3.3. 조익․왕융․최승로 1―327
6.3.4. 현종․최충․박인량 1―332
6.3.5. 김황원 1―337
6.4. 불교문학의 재정립 1―341
6.4.1. 고려전기 불교의 판도 1―341
6.4.2. 균여와 제관 1―343
6.4.3. 의천 1―348
6.4.4 계응․혜소․탄연 1―352
6.5. 설화와 역사 사이 1―356
6.5.1. 민간전승의 저류 1―356
6.5.2. 화풍과 국풍 1―357
6.5.3. 비범한 인물의 탄생 1―360
6.5.4. <가락국기> 1―365
6.5.5. <수이전> 1―367
6.5.6. <삼국사기> 1―372
6.6. 고려전기 귀족문학의 결산 1―380
6.6.1. 예종 시절의 풍류 1―380
6.6.2. 동조자와 비판자 1―384
6.6.3. 격동의 와중에서 1―388
6.6.4. 김부식의 시대 1―397
6.6.5. 무신란 직전의 상황 1―401
6.6.6. 제주시인 고조기 1―404

7. 중세후기문학 제1기 고려후기

7.1. 무신란․몽고란과 문학 2―9
7.1.1. 시대변화의 추이 2―9
7.1.2. 김극기가 택한 길 2―13
7.1.3. 죽림고회의 문학 2―16
7.1.4. 최씨정권의 문인들 2―23
7.1.5. 이규보 2―27
7.1.6. 대몽항쟁의 문학 2―34
7.2. 문학의 본질과 기능에 관한 논란 2―38
7.2.1. <파한집> 2―38
7.2.2. 이규보의 주장 2―42
7.2.3. <보한집> 2―49
7.2.4. 최해의 시도 2―53
7.2.5. <역옹패설> 2―56
7.3. 불교문학의 새로운 경지 2―60
7.3.1. 불교 혁신운동 2―60
7.3.2. 지눌과 혜심 2―63
7.3.3. 천인․천책․운묵 2―69
7.3.4. 충지 2―76
7.3.5. 경한․보우․혜근 2―80
7.4. 민족사 재인식의 시대 2―86
7.4.1. <동명왕편> 2―86
7.4.2. <해동고승전> 2―92
7.4.3. <삼국유사> 2―96
7.4.4. <제왕운기>와 그 이후의 작업 2―102
7.5. 사람의 일생 서술방법 2―107
7.5.1. 관심의 내력 2―107
7.5.2. 비․지․전․장의 특성 2―109
7.5.3. 전의 작품세계 2―112
7.5.4.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 2―117
7.5.5. 가전의 위상 2―120
7.6. 속악가사와 소악부 2―127
7.6.1. 속악가사의 특성 2―127
7.6.2. <처용가>를 비롯한 굿노래 2―131
7.6.3. <동동>․<쌍화점>의 노래와 놀이 2―134
7.6.4. <상저가>에서 <정석가>까지 2―140
7.6.5. <가시리>․<서경별곡>․<청산별곡> 2―146
7.6.6. 소악부 2―155
7.6.7. 참요의 문제점 2―159
7.7. 설화․무가․연극의 양상 2―162
7.7.1. 설화 2―162
7.7.2. 무가 2―167
7.7.3. 연극 2―171
7.8. 경기체가․시조․가사의 형성 2―176
7.8.1. 시가사와 사상사 2―176
7.8.2. 경기체가 2―179
7.8.3. 시조 2―186
7.8.4. 가사 2―195
7.9. 사대부문학의 방향과 문제의식 2―204
7.9.1. 사대부의 성격과 사고방식 2―204
7.9.2. 전환기의 양상 2―206
7.9.3. 안축 세대 2―209
7.9.4. 이곡 세대 2―218
7.9.5. 이색 세대 2―226
7.9.6. 정몽주 세대 2―234
7.9.7. 귀화인의 참여 2―239





8. 중세후기문학 제2기 조선전기

8.1. 조선왕조 한문학의 정착 2―243
8.1.1. 전반적 양상 2―243
8.1.2. 정도전․권근․변계량 2―245
8.1.3. 원천석과 길재 2―253
8.1.4. 조운흘에서 유방선까지 2―258
8.1.5. 한문학 작품 집성 2―262
8.2. 훈민정음․서사시․언해 2―267
8.2.1. 훈민정음 2―267
8.2.2. <용비어천가> 2―273
8.2.3. <월인천강지곡> 2―280
8.2.4. <석보상절> 2―286
8.2.5. 언해 2―290
8.3. 악장․경기체가․가사 2―295
8.3.1. 세 노래의 상관관계 2―295
8.3.2. 악장 2―296
8.3.3. 경기체가 2―302
8.3.4. 사대부가사 2―310
8.3.5. 정철의 작품 2―318
8.3.6. 여성가사 2―322
8.4. 시조의 정착과 성장 2―325
8.4.1. 왕조창건기의 시조 2―325
8.4.2. 강호로 물러나는 전환기 2―330
8.4.3. 영남가단과 강호가도 2―334
8.4.4. 호남가단과 풍류정신 2―345
8.4.5. 기녀시조 2―352
8.5. 관인문학과 왕조사업의 표리 2―357
8.5.1. 관인문학의 성격 2―357
8.5.2. 집현전 출신의 문인들 2―361
8.5.3. 전성기의 수준과 문제의식 2―367
8.5.4. 해동강서파 2―375
8.6. 사림문학, 심성에서 우러나는 소리 2―384
8.6.1. 김종직과 그 제자들 2―384
8.6.2. 왕도정치의 이상 2―391
8.6.3. 서경덕․이황 이후의 방향 2―396
8.6.4. 선조 때의 상황 2―406
8.7. 방외인문학에 나타난 반감의 양상 2―413
8.7.1. 김시습 2―413
8.7.2. 도피와 반발의 자취 2―420
8.7.3. 미천한 처지에서 겪는 고통 2―427
8.7.4. 삼당시인과 임제 2―433
8.7.5. 여성한문학의 등장 2―441
8.8. 불교문학의 시련과 변모 2―450
8.8.1. 척불의 타격 2―450
8.8.2. 기화가 찾은 길 2―453
8.8.3. 보우의 고민 2―456
8.8.4. 휴정이 일으킨 바람 2―459
8.9. 산문의 영역 확대 2―463
8.9.1. 역사 서술의 양상 2―463
8.9.2. 잡기의 모습 2―467
8.9.3. 가전체와 몽유록 2―472
8.9.4. 골계전 2―479
8.9.5. 국문을 사용한 편지와 제문 2―483
8.10. 소설의 출현 2―487
8.10.1. 소설의 개념과 특성 2―487
8.10.2. <금오신화> 2―489
8.10.3. 그 뒤의 소설 2―495
8.11. 연희의 양상과 연극의 저류 2―500
8.11.1. 나라에서 벌이는 연희 2―500
8.11.2. 소학지희 2―502
8.11.3. 꼭두각시놀음의 행방 2―506
8.11.4. 탈춤의 저류를 찾아서 2―510

9.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제1기 조선후기

9.1. 민족 수난에 대응한 문학 3―9
9.1.1. 시대변화의 계기 3―9
9.1.2. 임진왜란을 증언한 실기 3―13
9.1.3. 잡혀간 사람들의 시련 3―20
9.1.4. 병자호란의 경우 3―25
9.1.5. 시가에서 이룬 체험 변용 3―29
9.1.6. 허구적 상상에서 제기한 문제 3―44
9.2. 정통 한문학의 동요와 지속 3―51
9.2.1. 비판과 반성의 소리 3―51
9.2.2. 권필과 허균 3―56
9.2.3. 한문사대가 3―61
9.2.4. 복고 노선의 확대 3―68
9.2.5. 사상의 근거에 관한 논란 3―75
9.2.6. 인습과 혁신 3―79
9.3. 소설시대로 들어서는 전환 3―89
9.3.1. 소설의 전반적 양상 3―89
9.3.2. ‘전’이라고 한 한문소설 3―94
9.3.3. 영웅소설 유형의 국문소설 3―101
9.3.4. 불교적 상상의 경이 3―109
9.3.5. 우화소설의 기여 3―112
9.3.6. 중국소설과의 관계 3―116
9.3.7. <구운몽>․<사씨남정기>․<창선감의록> 3―122
9.4. 문학의 근본문제에 관한 재검토 3―130
9.4.1. 논의 방식의 다양화 3―130
9.4.2. 문학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이해 3―135
9.4.3. 창작방법 재정비 3―141
9.4.4. 민족문학론의 등장 3―148
9.4.5. 소설에 관한 논란 3―155
9.5. 문학담당층의 확대 3―163
9.5.1. 여성문학의 세계 3―163
9.5.2. 위항문학의 위상 3―171
9.5.3. 전문가객의 기여 3―187
9.5.4. 판소리광대의 활약 3―192
9.5.5. 소설과 관련된 생업 3―196
9.6. 실학파문학이 개척한 방향 3―203
9.6.1. 이익과 그 후계자들 3―203
9.6.2. 홍대용과 박지원 3―209
9.6.3. 이덕무․유득공․박제가․이서구 3―218
9.6.4. 이옥․정약용․이학규 3―224
9.6.5. 김정희 이후의 동향 3―232
9.7. 민요․민요시․악부시 3―238
9.7.1. 민요 이해의 내력 3―238
9.7.2. 민요의 실상과 변모 3―241
9.7.3. 한시의 민요 수용 3―247
9.7.4. 국문시가의 한역 3―256
9.7.5. 악부시의 성격과 양상 3―263
9.7.6. 육담풍월과 언문풍월 3―278
9.8. 시조의 변이와 사설시조의 출현 3―284
9.8.1. 사대부시조의 재정비 3―284
9.8.2. 사대부시조의 변이 3―294
9.8.3. 작자층의 확대에 따른 변모 3―307
9.8.4. 전문가객의 작품 3―316
9.8.5. 사설시조의 유래와 특성 3―321
9.8.6. 사설시조의 작품 세계 3―329
9.9. 가사의 다양한 모습 3―338
9.9.1. 사대부가사의 재정착 3―338
9.9.2. 사대부가사의 변모 3―346
9.9.3. 유배와 여행의 체험 3―352
9.9.4. 역사와 지리를 다룬 작품 3―363
9.9.5. 교훈가사의 모습 3―366
9.9.6. 달라지는 사회상 3―376
9.9.7. 규방가사의 전형과 변형 3―384
9.9.8. 애정가사의 양상 3―393
9.9.9. 잡가의 출현 3―398
9.10. 불교․도교․천주교문학 3―403
9.10.1. 불교한시의 맥락 3―403
9.10.2. 불교가사의 기능 확대 3―411
9.10.3. 도교문학의 가능성 3―418
9.10.4. 천주교문학의 출현 3―423
9.11. 한문과 국문, 기록과 표현 3―431
9.11.1. 이해의 시각 3―431
9.11.2. 대외 관계의 경험 보고 3―433
9.11.3. 국내 문제의 증언 술회 3―439
9.11.4. 기행문의 다양한 모습 3―447
9.11.5. 묘지명․전․행장의 변모 3―454
9.11.6. 몽유록과 가전체의 모습 3―462
9.11.7. 여성생활과 국문 사용 3―469
9.12. 설화․야담․한문단편 3―477
9.12.1. 구전설화의 변모 3―477
9.12.2. 야담 집성의 양상 3―483
9.12.3. 야담의 변모 과정 3―490
9.12.4. 박지원의 작품 3―497
9.12.5. 김려와 이옥의 기여 3―505
9.13. 소설의 성장과 변모 3―510
9.13.1. 가공적 영웅의 투지 3―510
9.13.2. 여성 주인공의 영웅소설 3―519
9.13.3. <구운몽>․<사씨남정기>계 소설의 변모 3―524
9.13.4. 대장편으로 나아가는 길 3―533
9.13.5. 애정소설의 새로운 양상 3―552
9.13.6. 세태소설의 등장 3―556
9.13.7. 한문소설의 변모 3―561
9.14. 서사무가에서 판소리계 소설까지 3―565
9.14.1. 세 가지 구비서사시 3―565
9.14.2. 서사무가의 전승과 변모 3―567
9.14.3. 서사민요의 모습 3―575
9.14.4. 판소리의 형성과 발전 3―579
9.14.5. 판소리 열두 마당 3―585
9.14.6. 판소리계 소설의 작품 세계 3―589
9.15. 민속극의 저력과 변용 3―597
9.15.1. 민속극의 특징 3―597
9.15.2. 무당굿놀이 3―599
9.15.3. 꼭두각시놀음과 발탈 3―604
9.15.4. 농촌탈춤․떠돌이탈춤․도시탈춤 3―610
9.15.5. 도시탈춤의 구조와 주제 3―619

10.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기문학 제2기 1860~1918년

10.1. 민중종교운동과 문학 4―9
10.1.1. 민중종교운동의 경과 4―9
10.1.2. 동학사상의 표현 방법 4―13
10.1.3. 동학혁명의 문학 4―18
10.1.4. 유교와 불교에 의거하는 길 4―24
10.1.5. 증산교의 득도 기록 4―30
10.1.6. 대종교의 주장 4―34
10.1.7. 노선 전환의 두 방향 4―39
10.2. 구비문학의 활기와 긴장 4―46
10.2.1. 대원군 집권기의 전환 4―46
10.2.2. 판소리의 상승과 변모 4―53
10.2.3. 민요에 나타난 항거와 비판 4―64
10.2.4. 민요 개작 운동 4―71
10.2.5. 설화의 변모 양상 4―77
10.2.6. 재담 기록의 의도와 방법 4―81
10.3. 구시대 국문문학의 지속과 변모 4―89
10.3.1. 노래로 부르는 시조 4―89
10.3.2. 가사에서 전개된 종교사상 논쟁 4―93
10.3.3. 경험 확대를 보인 가사 4―101
10.3.4. 역사의식을 고취한 가사 4―111
10.3.5. 규방가사의 변모와 각성 4―116
10.3.6. 산문 기록의 양상 4―124
10.3.7. 활자본 잡가집 4―127
10.4. 한문학에 부과된 사명 4―134
10.4.1. 문학과 사상의 정통 재확인 4―134
10.4.2. 개화․계몽의 길 4―139
10.4.3. 문장가의 사명 4―147
10.4.4. 한문학의 저변 확대 4―155
10.4.5. 우국문학의 진통 4―159
10.4.6. 적극적 항쟁의 문학 4―165
10.4.7. 신문과 잡지에 실린 한시 4―173
10.4.8. 한문학의 유산 정리 4―178
10.5. 의병 투쟁의 문학 4―181
10.5.1. 투지를 선포한 격문 4―181
10.5.2. 투쟁의 경과 기록 4―184
10.5.3. 기백과 울분을 나타낸 한시 4―189
10.5.4. 투쟁을 위한 가사 4―197
10.5.5. 투쟁의 경과를 되새긴 가사 4―205
10.6. 신구 문학관의 대립과 교체 4―211
10.6.1. 한문학 세대의 주장 4―211
10.6.2. 국문문학으로의 전환 이론 4―217
10.6.3. 소설에 대한 관심과 논의 4―223
10.6.4. 일본 유학 세대의 견해 4―230
10.6.5. 문학사의 출현 4―238
10.7. 국문운동과 문체 혁신 4―243
10.7.1. 전환기의 상황 4―243
10.7.2. 국문 사용의 확대와 공식화 4―247
10.7.3. 국문 사용을 둘러싼 논란 4―254
10.7.4. 국문연구의 열의와 성과 4―260
10.7.5. 작문법 개발을 위한 노력 4―266
10.8. 국문시가의 새로운 양상 4―272
10.8.1. 1890년대의 독립․애국가 4―272
10.8.2. 1900년대 이후의 창가 4―278
10.8.3. <대한매일신보> 가사 4―287
10.8.4. 신문․잡지 가사의 다양한 모습 4―295
10.8.5. 시조의 변모 4―301
10.8.6. 언문풍월에 대한 관심 4―309
10.9. 시대 각성을 위한 산문 갈래 4―315
10.9.1. 역사․전기문학 4―315
10.9.2. 번역서의 기여 4―322
10.9.3. 다시 나타난 몽유록 4―327
10.9.4. 동물우화를 이용한 논란 4―333
10.9.5. 시사토론문 4―335
10.10. 소설의 판도와 신소설의 위치 4―340
10.10.1. 방각본․필사본소설의 변모 4―340
10.10.2. 활자본 신작구소설 4―347
10.10.3. 한문소설의 마지막 모습 4―355
10.10.4. 신문․잡지 국문소설의 등장 4―360
10.10.5. 이인직과 이해조의 신소설 4―368
10.10.6. 여타 신소설의 작가와 작품 4―376
10.10.7. 번역․번안소설 4―382
10.11. 민속극․창극․신파극 4―387
10.11.1. 민속극의 발전과 변모 4―387
10.11.2. 닥쳐온 시련 4―392
10.11.3. 창극의 등장 4―396
10.11.4. 신파극으로 가는 길 4―402
10.11.5. 희곡 작품의 면모 4―408
10.12. 신체시의 불안한 위치 4―413
10.12.1. 최남선의 의욕과 파탄 4―413
10.12.2. 이광수가 택한 길 4―420
10.12.3. 현상윤, 최승구, <학지광>의 시인들 4―425
10.12.4. 김억과 <태서문예신보> 4―430
10.12.5. <유심> 시기의 한용운 시 4―436
10.13. 방황하는 세대의 소설 4―440
10.13.1. 현상윤과 양건식의 단편소설 4―440
10.13.2. 이광수의 단편소설 4―444
10.13.3. 이광수의 초기 장편소설 4―448
10.13.4. 현상응모 소설 4―454
10.14. 망명지문학의 형성 4―458
10.14.1. 망명지문학의 성격 4―458
10.14.2. 시가 4―460
10.14.3. 소설 4―467
10.14.4. 희곡 4―469

11. 근대문학 제1기 1919~1944년

11.1. 근대문학의 방향과 시련 5―9
11.1.1. 근대문학의 기본 성격 5―9
11.1.2. 민족어문학 확립의 길 5―16
11.1.3. 시민문학의 사명 5―20
11.1.4. 시대상황과의 대결 5―29
11.1.5. 문학활동의 여건 5―36
11.2. 서양문학에서 받은 충격 5―47
11.2.1. 관계의 기본 양상 5―47
11.2.2. 서양문학 수용 방식 5―50
11.2.3. 작품 번역 5―55
11.2.4. 해외문학파 5―62
11.3. 근대시 형성의 기본 과제 5―68
11.3.1. 근대시의 특징과 위상 5―68
11.3.2. 시인의 자세 정립 5―74
11.3.3. 율격 창조의 방향 5―82
11.4. 근대소설을 이룩하는 과정 5―93
11.4.1. 신소설의 지속과 변모 5―93
11.4.2. 근대소설 시험작 5―99
11.4.3. 이광수의 신문소설 5―105
11.4.4. 김동인과 전영택의 잡지소설 5―110
11.4.5. 시인이 쓴 소설 5―118
11.5. 시의 방황과 모색 5―124
11.5.1. 주요한․김억․황석우 5―124
11.5.2. <폐허>와 <백조>의 시인들 5―132
11.5.3. <금성> 이후의 변모 5―139
11.5.4. 김소월과 한용운 5―147
11.5.5. 조명희․김형원․이상화 5―157
11.5.6. 망명지에서 발표된 시가 5―168
11.6. 소설의 작품 세계와 문제의식 5―179
11.6.1. 나도향 5―179
11.6.2. 현진건 5―184
11.6.3. 염상섭 5―191
11.6.4. 주요섭과 최서해 5―201
11.7. 희곡 정착을 위한 진통 5―208
11.7.1. 민속극․창극․신파극의 위치 5―208
11.7.2. 희곡 작품의 출현 양상 5―213
11.7.3. 학생극 운동과 김우진 5―218
11.7.4. 토월회 시기의 작품 5―223
11.7.5. 김정진과 김영팔 5―228
11.8. 비평과 논쟁의 시대 5―234
11.8.1. 작가의 발언 5―234
11.8.2. 계급문학 논쟁 5―240
11.8.3. 전환기의 논란 5―250
11.8.4. 해외문학파의 관여 5―257
11.8.5. 국문학연구의 사명 5―260
11.9. 민요시 운동의 방향과 성과 5―267
11.9.1. 민요의 전승과 기능 5―267
11.9.2. 새 시대 민요의 모습 5―269
11.9.3. 민요시를 위한 논란 5―277
11.9.4. 민요시의 작품 5―282
11.10. 시조부흥운동의 전개 양상 5―290
11.10.1. 시조가 이어지는 모습 5―290
11.10.2. 시조부흥운동의 배경 5―292
11.10.3. 시조 부흥 찬반론 5―296
11.10.4. 최남선․이은상․이병기 5―300
11.10.5. 시조 창작의 다양한 모습 5―307
11.10.6. 조운․권구현․신불출 5―314
11.11. 역사소설․농촌소설․통속소설 5―318
11.11.1. 영웅소설에서 역사소설로 5―318
11.11.2. 역사 형상화 방법 재정립 5―326
11.11.3. 농촌소설에서 제기한 문제 5―335
11.11.4. 농촌 생활을 동경한 작품 5―345
11.11.5. 통속 연애소설의 기본형 5―353
11.11.6. 통속소설과 타협하는 방안 5―361
11.12. 희곡 창작의 다양한 노선 5―370
11.12.1. 극예술연구회와 관련된 작가들 5―370
11.12.2. 소설가의 극작 참여 5―377
11.12.3. 무산계급 연극 5―383
11.12.4. 고등신파를 표방한 통속극 5―390
11.12.5. 친일연극의 양상 5―394
11.12.6. 망명지의 항일 연극 5―398
11.13. 내면의식을 추구한 시 5―402
11.13.1. 시문학파가 개척한 길 5―402
11.13.2. 모더니즘 운동의 허실 5―411
11.13.3. 생명파의 등장 5―419
11.13.4. 유파 밖의 여러 시인 5―425
11.13.5. 여성 시인의 작품 세계 5―433
11.14. 어두운 시대의 상황과 소설 5―440
11.14.1. 민족해방 투쟁의 소식 5―440
11.14.2. 하층민의 고난을 다루는 방법 5―445
11.14.3. 염상섭․현진건․채만식의 사회사소설 5―456
11.14.4. 세태소설 5―467
11.14.5. 지식인의 수난과 자학 5―475
11.14.6. 작가 신변의 관심거리 5―483
11.14.7. 서정적 소설의 확산 5―487
11.15. 역사와 만나는 시의 번민 5―491
11.15.1. 서사시를 위한 시도 5―491
11.15.2. 계급문학 시인의 행방 5―498
11.15.3. 역사 앞의 절규 5―506
11.15.4. 심훈․이육사․윤동주 5―517
11.15.5. 일제 패망 직전의 상황 5―524
11.16. 주변으로 밀려난 한문학 5―529
11.16.1. 행방 추적 5―529
11.16.2. 작가와 작품 5―531
11.16.3. 항일투쟁의 증언 5―539
11.17. 문학 안팎의 산문 갈래 5―543
11.17.1. 전기와 실기 5―543
11.17.2. 언론문학 5―546
11.17.3. 국내외 기행문 5―552
11.17.4. 서간과 수필 5―559
11.18. 대중문화로 제공된 문학 5―567
11.18.1. 야사에서 만담까지 5―567
11.18.2. 영화 5―575
11.18.3. 대중가요 5―582
11.19. 아동문학이 자라나는 모습 5―590
11.19.1. 신구 아동문학의 관계 5―590
11.19.2. 창작동요의 작가와 작품 5―592
11.19.3. 동화의 영역 5―599
*

 저  (역)   자   약   력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서울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학술원 회원

<<한국소설의 이론>> <<하나이면서 여럿인 동아시아문학>> <<세계문학사의 전개>> 등 저서
50여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