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문 서 평 내 용 보 기

도서명 민족과 지역-근대개혁기의 대구·경북
서평제목 11월 24일 학술·지성 새책
신문사 한겨레신문
게재일자 2017/11/24
관련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820484.html
민족과 지역-근대 개혁기의 대구·경북

대구 계명대 사학과 출신인 김도형 연세대 국학연구원장이 1860~1920년대 근대개혁기의 대구·경북 지역에서 일어난 구한말 민족운동을 정리했다. 일제의 토지조사 사업으로 급격히 몰락한 농민들이 농민항쟁과 3·1운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 사실 등 각 계층의 역동적 동향을 조명했다. /지식산업사·2만5000원.


기사에서 <계명대 사학과 출신>은 오보이며,
<대구 계명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던>으로 정정하겠습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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