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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한국미 한국의 마음
서평제목 `혜곡최순우상`에 백인산
신문사 매일경제신문
게재일자 2018/12/03
관련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53760


전지현 기자




재단법인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사장 김홍남)은 제2회 `혜곡최순우상` 수상자로 미술사학자 백인산 간송미술관 연구실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혜곡 선생의 기일인 1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2016년 미술사학자 혜곡 최순우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제정된 `혜곡최순우상`은 격년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은 1000만 원이다. 제1회 수상자는 고 구본준(건축 전문 기자)이다.

최순우는 국립중앙박물관 제4대 관장을 역임했으며 저서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1994년 학고재 펴냄), `한국미 한국의 마음`(1994년 지식산업사 펴냄)을 썼다.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은 2002년 최순우가 살던 근대한옥을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매입해 보존하면서 `혜곡최순우기념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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