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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한국 근대 지역사회 변동과 민족운동
서평제목 계명대 교수 저서 3종,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신문사 경북신문
게재일자 2020/07/21
관련기사 링크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82641&part_idx=328
[경북신문=지우현기자] 계명대학교 교수의 저서 3종이 ‘202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21일 계명대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학술원은 2019년 초판발행 도서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2020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인문학 66종, 사회과학 66종, 한국학 36종, 자연과학 73종 총 241종을 선정했다.

이 중 계명대 교수 저서가 인문학분야에 1종, 사회과학분야 1종, 한국학분야 1종 등 총 3종이 포함됐다.

이번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계명대 교수들의 저서는 인문학 분야에 정문영 영문학전공 교수가 줄리 샌더스 교수의 저서를 번역한 ‘각색과 전유(동인, 309P, 28,000원)’, 사회과학분야에 최종렬 사회학과 교수의 저서 ‘공연의 사회학 : 한국사회는 어떻게 자아성찰을 하는가(오월의 봄, 476P, 24,000원)’, 한국학분야에 이윤갑 사학과 교수의 저서 ‘한국 근대 지역사회 변동과 민족운동 : 경상도 성주의 근대전환기 100년사(지식산업사, 449P, 28,000원)’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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